찾고 묻고 읽기 · 뉴스

뉴스 링크모아, 공식 주소 27곳 모음

같은 사건도 매체에 따라 제목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포털 뉴스 모음과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 IT 전문지, 해외 주요 언론까지 성향을 가리지 않고 공식 주소만 담아 여러 시각을 나란히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주소모아는 2026-10-25에 이 27곳을 모두 다시 열어 응답을 확인했고, 결과는 아래 카드와 확인 결과 칸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등록
27곳
정상 응답
21곳
HTTPS
27/27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7곳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앞쪽에는 처음 찾는 분이 자주 여는 곳을,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쓰임이 좁은 곳을 두었습니다. 도메인 앞 점은 이번 확인에서 받은 응답 상태를 뜻하며, 초록은 정상, 노랑은 서버 응답, 회색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입니다. 이 분야에서 주소모아가 가장 먼저 권하는 곳은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연합뉴스이고, 실린 27곳 가운데 27곳이 HTTPS 접속을 지원합니다. 비슷한 목적으로 함께 여는 곳은 검색·쇼핑 링크모아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뉴스 고를 때 먼저 볼 것

중요한 소식일수록 한 곳의 기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통신사 원문과 다른 성향의 매체 기사를 함께 읽어 보세요. 포털 뉴스는 편리하지만 제목이 바뀌어 노출되기도 합니다. 해외 언론은 일부 기사를 유료 구독자에게만 보여 주니 무료 기사 수 제한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주소모아가 목록 순서를 정할 때도 그대로 씁니다. 같은 방식으로 고른 다른 분야가 궁금하다면 금융 링크모아도 열어 보세요.

이번 확인 결과

주소모아는 2026-10-25에 이 분야 27곳을 HTTPS로 하나씩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정상 응답은 21곳, 서버가 답은 했지만 차단이나 인증 요구 코드를 보낸 곳은 5곳, 응답을 받지 못한 곳은 1곳입니다. 응답이 없던 동아일보 1곳은 해외 확인 서버에서 접속이 막힌 경우가 많아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하고 목록에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차단 코드를 보낸 곳도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리므로 목록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주소모아는 다음 확인 때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열어 이 숫자를 고칩니다.

뉴스 용어 네 가지

통신사

기사를 만들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사건의 첫 보도가 통신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사실 확인의 기준점이 됩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의 기사를 보려면 구독을 요구하는 장치입니다. 해외 일간지와 경제지에서 흔하며, 무료 기사 수는 매체마다 다릅니다.

속보

막 일어난 일을 짧게 먼저 알리는 기사입니다. 내용이 나중에 바로잡히는 경우가 있어 후속 기사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낸 기사의 잘못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언론중재 절차를 거쳐 나오기도 하며 원래 기사와 같은 크기로 싣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소모아가 뉴스 목록을 정리한 방식

주소모아는 뉴스 분야에서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골라 실었습니다. 서비스 이름을 내건 요약 블로그나 설치 파일 공유 사이트, 이름이 비슷한 대행 사이트는 처음부터 넣지 않았고, 새로 싣기 전에는 운영사 누리집의 회사 정보와 앱 마켓 개발사 정보를 서로 맞춰 보았습니다. 카드 순서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는 기준으로 정했으며 돈을 받고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다른 분야에도 실려 있다면 두 페이지의 주소와 설명은 같은 확인 결과를 따릅니다. 주소모아의 모든 분야 페이지가 이 기준을 똑같이 씁니다.

목록에 실린 서비스를 이용하다 생긴 결제나 계정 문제는 각 서비스의 공식 고객센터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주소모아는 공식 주소를 찾아 열 수 있게 안내하는 곳이라 회원 정보나 거래 내역을 볼 수 없습니다. 고객센터 위치를 모르겠다면 카드로 공식 사이트를 연 뒤 화면 맨 아래의 도움말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반대로 주소가 틀렸거나 이미 끝난 서비스가 아직 실려 있다면 그때는 주소모아로 알려 주세요.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 쓰는 순서

  1. 먼저 여는 네 곳 보기맨 위 버튼 네 개 가운데 원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바로 엽니다. 주소모아가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여는 곳을 골라 둔 자리입니다.
  2. 카드 목록 훑기원하는 곳이 없다면 도메인과 한 줄 설명을 보며 쓰임새가 맞는 곳을 고릅니다. 상태 점 색으로 이번 확인 결과도 함께 봅니다.
  3. 주소창 확인 후 저장열린 탭의 도메인이 주소모아 카드에 적힌 것과 같은지 보고 즐겨찾기에 넣어 둡니다.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열립니다.

다른 분야로 넘어가려면 스포츠중계 링크모아나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고르면 됩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주소모아 목록과 확인 결과를 함께 고칩니다.